안녕하세요! 이번 주에도 Overbit Weekly Roundup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주 우리는 비트코인의 가장 큰 두 가지 트렌드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대기업 및 대형 은행의 암호화폐 시장 진출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번 주의 첫 번째 이야기는 미국의 유명 레스토랑 체인인 치폴레(Chipotle)에 대한 것입니다. 해당 업체는 최근 $100,000 비트코인 경품을 공개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암호화폐를 해당 멕시칸 레스토랑의 지불 수단으로 수용함으로써 비트코인 열풍을 활용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치폴레가 비트코인 결제를 수용하고 있지는 못하고 있지만, 이번 경품은 미국 레스토랑 체인 중 최초 비트코인 활용 사례가 될 것입니다.

치폴레는 최근 자신의 디지털 지갑의 패스워드를 기억하지 못해 2억 2천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잃는 엄청난 손실을 보았음에도 평화를 유지하고 있는 샌프란시스코 출신의 Stefan Thomas와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Bitcoin or Burritos"프로모션은 비트코인의 주류로서의 매력을 잘 보여줍니다. 일부 암호화폐 참여자들에게는 이번 행사가 "작은 이벤트"처럼 보일 수 있지만, 이와 같은 광고는 디지털 화폐가 일반 대중 시장의 채택 곡선의 초기 단계에 있음을 상기시켜 주는 사건 입니다.

다음은 더 주요한 기관 관련 뉴스로 넘어가서, 최근 우리가 가장 관심을 가졌던 그들의 이름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골드만삭스는 가장 최근에 암호화폐 시장에 뛰어 든 이름입니다. CNN Business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곧 '개인 자산 관리 고객의 비트코인 및 기타 암호 화폐에 투자 경로'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CNN 보도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새롭게 개인 자산 관리 부서를 이끌 담당자로 글로벌 디지털 자산 책임자인 Mary Rich를 임명하며, 상당히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Mary Rich는 CNBC 인터뷰를 통해 골드만 삭스의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은 "실제 비트코인 외에도 파생 상품 및 전통적인 투자 수단"등 다양한 형태를 포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소식은 모건스탠리가 대형 고객 대상 비트코인 투자 기능 출시를 발표한지 불과 몇 주 만에 나왔습니다. 민간 자산 부문에서 최소 자산을 2,500만 달러로 지정한 것으로 추측컨데, 골드만삭스는 더 높은 기준을 택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Mary Rich골드만삭스가 가고자하는 방향에 대해 전반적으로 명확하게 밝혔습니다. Rich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헤지 수단으로 관련 자산을 찾는 고객이 있었으며, 지난 1년간의 거시적 배경이 확실한 영향을 미쳤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그녀는 "어떠한 부분에 있어 우리는 새로운 인터넷의 여명기에 앉아있는 것처럼 느끼고 있으며, 이러한 새로운 공간에 참여할 방법을 찾는 수많은 고객이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속도라면, 1년 안에 암호화폐 시장과 관련되지 않은 은행이 남아있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항상 그렇듯 Overbit의 Weekly Round Up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