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주에도 Overbit News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주에는 DeFi와 대규모 기관이 인도 및 인근 지역의 암호화폐 시장을 어떻게 지배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저명한 블록체인 연구소는 관련 지역이 조만간 비트코인 ​​투자의 중심지가 될 수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월요일 체이널리시스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정부의 지원이 확대되는 경우 인도는 대규모 기관 투자자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탈중앙화 금융(DeFi) 활동에 의해 중앙아시아, 남아시아 및 오세아니아(CSAO) 지역의 암호화폐 투자 허브가 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CSAO 지역은 2020년 7월부터 2021년 6월 사이 5,725억 달러 이상의 암호화폐를 받았으며, 암호화폐 거래량 기준 중앙/북부/서부 유럽, 북미 및 동아시아에 이어 세계에서 네 번째로 큰 암호화폐 시장이 되었습니다.

체이널리시스에 따르면 DeFi는 CSAO의 빠르게 성장하는 암호화폐 시장의 핵심 동력입니다. Uniswap, Instadapp 및 dYdX와 같은 저명한 DeFi 프로토콜의 거래량은 지난 몇 년 동안 지속적으로 증가해왔으며, 인도는 CSAO에서 DeFi 채택의 성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인도 내 암호화폐 활동의 대부분은 주로 DeFi 거래에 사용되는 이더리움과 래핑 이더리움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콴트스탬프의 스리람은 정부의 규제로 인해 중앙화 거래소 활용이 더 어려워지면서 DeFi 활동이 인도의 암호화폐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스리람은 소비자들은 암호화폐 시장에 더 빨리 접근하기를 원한다고 하며, "인도의 암호화폐 시장은 리테일 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베트남과 파키스탄과 달리 대규모 기관 투자자에 의해 통제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체이널리시스에 따르면 2020년 7월부터 2021년 6월 사이 인도에 기반을 둔 암호화폐 주소에서 행해진 거래의 42%가 1천만 달러 이상 규모이며, 파키스탄은 28%, 베트남은 29%를 차지했습니다.

블록체인 데이터 회사는 1천만 달러 이상의 암호화폐 거래를 "대규모 기관 거래" 활동으로 분류합니다. 이러한 전문 투자자들이 베트남과 파키스탄의 암호화폐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두 국가의 암호화폐 거래는 대부분 10,000~100만 달러 사이의 대규모 암호화폐 거래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는 CSAO의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지역 중 인도가 가장 큰 비율의 암호화폐 기관 투자자를 보유하고 있는 것과 동시에, 리테일 측면의 수요도 지속 증가하고 있는 것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주에 발표된 체이널리시스의 첫 번째 분석 리포트를 되돌아보면 중부/북부/서부 유럽은 같은 12개월 동안 1조 달러 이상의 거래를 기록하며 세계 최대 암호화폐 시장으로 등극하였습니다. 2021년 6월 유럽의 기관 거래는 총463억 달러로 2020년 7월에 비해 약 14억 달러에서 증가했습니다.

유럽이 암호화폐 거래를 주도하는 반면 아시아 국가들은 온체인에 대한 가치, 온체인 소매 거래 및 P2P 거래량 등으로 전반적인 암호화폐에 대한 채택 측면의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전 코인텔레그래프의 보도와 같이 아시아, 아프리카 및 남미의 신흥 시장은 인플레이션, 정부의 자본 통제 및 가혹한 외환 규정에 맞서기 위해 비트코인 ​​및 기타 디지털 자산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소식은 여기까지 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다음 주에 또 뵙겠습니다!